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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나보의 병원 선택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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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치료 뒤 열과 출혈이 보일 때, 연락해야 할 신호

항암화학요법 뒤 열은 백혈구 감소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 신호입니다. 멈추지 않는 잇몸·코피나 붉은 반점, 소변·대변의 혈액도 의료진에게 문의해야 합니다.

항암화학요법 뒤 열이 나면 백혈구 감소 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잇몸이나 코의 출혈이 멈추지 않거나 피부에 붉은 반점이 생기고 소변·대변에 피가 섞이면 의료진에게 문의해야 합니다. 치료 전 혈구 수치가 정상 범위가 아니면 수혈이나 항암제 용량 조절, 치료 연기가 검토될 수 있습니다.

세포독성 항암제는 암세포뿐 아니라 혈액을 만드는 골수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 결과 백혈구·적혈구·혈소판의 생산이 일시적으로 감소할 수 있으며, 백혈구 가운데 호중구가 낮아지면 세균 감염에 취약해집니다. 그래서 항암치료 뒤 열이 생겼을 때는 단순히 열만 살피지 말고 백혈구가 감소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혈소판은 지혈을 돕는 혈액 성분입니다. 혈소판이 줄면 쉽게 피가 나거나 멍이 들 수 있으므로, 잇몸이나 코에서 피가 나는데 멈추지 않는지 살핍니다.

피부의 붉은 반점이나 소변·대변에 섞인 피도 의료진에게 알려야 할 징후입니다.

이런 변화를 확인하면 발생 부위와 지속 여부를 살펴 담당 의료진에게 문의합니다.

항암치료 전에는 백혈구·적혈구·혈소판 수치를 확인합니다.

수치가 정상 범위가 아닐 때는 수혈을 받거나 항암제 용량을 조절할 수 있고, 치료를 미루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혈액학적 부작용을 고려해 치료 계획을 조정하는 절차입니다.

환자마다 부작용과 회복 시기가 다를 수 있으므로, 치료를 임의로 생략하거나 변경하지 말고 의료진과 상의해야 합니다.

가령 항암치료를 받은 사람이 집에서 열을 확인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먼저 치료 후 열이 난 사실을 의료진에게 알리고, 백혈구 감소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는지 문의합니다.

잇몸이나 코피가 계속되거나 붉은 반점, 소변·대변의 피가 함께 보이면 그 징후도 빠짐없이 전합니다. 의료진은 혈구 수치와 치료 계획을 살펴 필요한 조정을 검토합니다.

치료 일정이나 부작용 상담이 필요할 때는 암요양병원 항암화학요법의 주의사항을 참고하되, 현재 증상과 혈액검사 결과에 대한 판단은 담당 의료진에게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항암치료 뒤 열이 나면 백혈구 감소가 확정된 것인가요?

열만으로 백혈구 감소를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자료는 항암화학요법 후 열이 나면 백혈구 감소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의료진에게 열이 난 사실을 알리고 확인 절차를 문의합니다.

출혈 흔적이 잠깐 보였다가 멈추면 문의하지 않아도 되나요?

자료는 잇몸이나 코의 출혈이 멈추지 않을 때, 피부의 붉은 반점이나 소변·대변의 피가 보일 때 의료진에게 문의하도록 안내합니다. 출혈이 멈췄더라도 다른 징후가 있거나 판단이 어려우면 의료진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확인합니다.

먼저 할 일은 열이나 출혈 징후를 확인하면 담당 의료진에게 알리고, 혈구 수치와 치료 계획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참고 자료